이번 글에서는 건양대학교 수시등급 관련 정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대학 입시를 앞두고 최신 연도 등급컷, 입결, 내신 등 건양대학교 수시등급 관련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내용을 꼭 미리 한 번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건양대학교 소개
건양대학교는 1991년 설립된 이래 충남 논산의 창의융합캠퍼스와 대전의 메디컬캠퍼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끌어온 명문 사학입니다. 논산 캠퍼스는 창의융합 교육을 중심으로 인재를 양성하며, 대전 캠퍼스는 대학병원과 연계하여 보건의료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설립 초기부터 ‘가르쳤으면 책임져야 한다’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건양대학교는 전국 최고 수준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내실 있는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취업에 강한 대학으로 정평이 난 건양대학교는 의학, 간호학, 국방, AI SW 등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실무 중심의 학과들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맞춤형 교육 과정을 제공하며, 학생들이 졸업 후 곧바로 실무에 투입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다양한 국책 사업에 선정되어 학생들에게 풍부한 장학금 혜택과 첨단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건양대학교는 앞으로도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적이고 도덕적인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교육 혁신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참고로 아래는 내신 등급별 진학 가능 대학에 대해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는 전국 기준으로 내신 3등급, 4등급, 5등급 별로 갈 수 있는 인서울 또는 수도권 대학교에 대한 정보는 이 글 맨 하단에 별도로 정리해 두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건양대학교 수시등급: 학생부교과 군사학

- 내신 성적대와 전형 요소의 영향: 군사학전형의 70% 컷 기준 성적은 남학생 5.43등급, 여학생 5.16등급으로 형성되어 있어 5등급 초중반 학생들에게 유리한 전형입니다. 1단계에서 교과 100%를 반영하지만, 2단계에서 체력(10%)과 면접(20%) 비중이 작지 않아 성적 역전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실제 최종 합격자 중 남학생의 최저 등급이 7.87등급에 달하는 것을 볼 때, 성적 외 평가 요소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합격의 열쇠가 됩니다.
- 성별 경쟁률 및 합격 커트라인의 차이: 여학생의 경쟁률은 3.3대 1로 남학생의 2.8대 1보다 높으며, 평균 성적 또한 여학생(4.71등급)이 남학생(4.99등급)보다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남학생은 모집 인원 30명 중 등록 인원이 23명에 불과하여 합격권이 매우 넓게 형성되는 경향을 보였으나, 여학생은 모집 인원 10명을 모두 채우며 더 조밀한 경쟁을 벌였습니다. 여학생 지원자는 성적 관리와 함께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면접 준비에 더욱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추가 합격 가능성 및 예비 순위 활용: 최종 등록자 후보 순위가 남학생 4번, 여학생 8번까지 돌아갔으며, 특히 여학생은 모집 인원 10명 대비 추가 합격 비율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산점도 그래프상에서 추가 합격(△) 사례가 넓은 범위에 분포하고 있어, 예비 번호를 받은 수험생들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결과를 지켜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원 인원이 아주 많지 않은 전형 특성상, 1단계 통과 이후 2단계 종합 평가에서 보여주는 실기 및 면접 능력이 최종 합격을 결정짓는 핵심입니다.
건양대학교 수시등급: 학생부교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 성적 커트라인과 낮은 경쟁률: 해당 전형의 경쟁률은 대체로 1.5대 1에서 3.0대 1 사이로 일반 전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합격자들의 학생부 등급은 학과에 따라 6.0등급에서 7.6등급 수준까지 폭넓게 형성되어 있어 중하위권 성적의 학생들도 충분히 도전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 인원이 학과당 1~2명으로 매우 적기 때문에 매년 지원자의 성적에 따라 합격선이 크게 요동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 추가 합격 및 예비 번호 활용: 국방경찰행정학부의 사례를 보면 최종 등록자의 후보 순위가 3번까지 올라가 있어 예비 합격권 학생들에게도 최종 합격의 기회가 주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모집 인원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예비 번호가 순환되는 것은 최초 합격자들이 타 대학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최초 합격자 명단에 들지 못하더라도 자신의 예비 순위를 확인하고 추가 합격 발표 기간까지 끝까지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전형 특성 및 지원 전략: 교과 100% 반영 전형이므로 면접이나 서류 평가에 대한 부담 없이 오직 내신 성적만으로 승부를 보려는 학생들에게 유리한 구조입니다. 일부 학과에서는 등록자가 없는 경우도 발생하는데 이는 지원자가 자격 미달이거나 다른 전형으로 빠져나갔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원 전 본인의 지원 자격 요건을 완벽히 확인하는 것은 물론, 최근 몇 년간의 평균 등급과 70% 컷 점수를 꼼꼼히 비교하여 전략적으로 학과를 선택해야 합니다.
건양대학교 수시등급: 학생부교과 농어촌학생

- 내신 성적 분포 및 합격권 형성: 이 전형의 합격자 내신 성적은 주로 4등급 후반에서 6등급 초반 사이에 넓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심리상담치료학과는 4.27등급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최고 점수를 기록한 반면, ND산업디자인학부 등은 6등급 중반에서도 합격자가 발생했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내신 등급이 5등급대라면 대다수의 학과에 충분히 지원 가능한 수준임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모집 인원이 적은 학과는 소수 인원의 성적에 따라 평균치가 크게 변동되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 낮은 경쟁률과 전략적 지원 기회: 대부분 학과의 경쟁률이 1.0대 1에서 4.5대 1 수준으로 일반 전형에 비해 매우 낮아 합격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국방산업경영학부나 임상의약바이오학과처럼 지원자가 적거나 최종 등록자가 없는 학과가 존재한다는 점은 전략적 지원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지원 인원이 적은 만큼 소신 지원을 통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농어촌 전형 특유의 이점을 잘 활용해야 합니다. 다만 등록 인원이 0명인 학과는 매년 입결이 유동적일 수 있으므로 이전 연도 데이터를 함께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추가 합격 순위와 예비 번호 활용: 모집 인원 대비 추가 합격 순위가 상당히 뒤쪽까지 이어지는 학과들이 많으므로 예비 번호를 받더라도 끝까지 결과를 지켜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심리상담치료학과는 모집 인원이 4명임에도 예비 7번까지, 국방경찰행정학부는 2명 모집에 예비 7번까지 최종 합격하였습니다. 이는 최초 합격자 중 다른 대학으로 이동하는 인원이 많아 실질적인 합격 문턱이 더 낮아지는 경향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따라서 내신 점수가 커트라인 근처에 있더라도 예비 순위가 어느 정도 부여된다면 최종 합격의 가능성이 충분히 열려 있습니다.
건양대학교 수시등급: 학생부교과 일반학생

- 학과별 내신 등급 분석: 합격자들의 내신 평균이 학과에 따라 3등급 중반에서 5등급 후반까지 넓게 분포하고 있으므로 자신의 성적에 맞는 정밀한 지원이 필요합니다. 스포츠의학전공이나 심리상담치료학과처럼 상대적으로 높은 등급을 요구하는 학과가 있는 반면, 대다수 학과는 5등급대에서도 합격선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특히 70% 컷과 최저 등급 사이의 간격이 큰 경우 마지막 합격 기회를 노려볼 수 있으므로 하위 성적 지표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실질 등록률 기반의 전략 수립: 지원 경쟁률보다는 실제 등록 인원 수치를 통해 실질적인 합격 가능성과 학과별 등록 선호도를 판단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수교육과나 국방산업경영학부 등 모집 인원을 다 채우지 못한 학과들은 실질적으로 지원자 대부분이 합격할 수 있는 구조를 보여주었습니다. 따라서 겉으로 드러나는 경쟁률 수치에 위축되지 말고 실제 등록 현황을 분석하여 미달 가능성이 있는 학과를 전략적으로 공략해 보시기 바랍니다.
- 충원 합격 예비 순위 활용: 최종 등록자 후보순위가 매우 높게 나타나는 학과들이 많아 예비 번호를 받은 학생들도 합격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국방경찰행정학부는 128번, 사회복지학과는 107번까지 예비 순위가 돌아가며 모집 인원의 몇 배에 달하는 인원이 추가 합격되었습니다. 본인의 내신 등급이 평균보다 조금 낮더라도 충원율이 높은 학과를 선택한다면 예비 번호를 통한 최종 합격을 충분히 기대할 수 있습니다.
건양대학교 수시등급: 학생부교과 지역인재

- 학과별 합격 등급 차이: 심리상담치료학과는 70% 컷이 4.47등급으로 가장 높은 합격선을 기록한 반면, 스마트보안학과는 7.20등급으로 학과별 편차가 크게 나타납니다. 대부분의 학과가 5~6등급대에서 평균 합격선이 형성되어 있어 지역 수험생들이 도전하기에 적절한 수준입니다. 따라서 본인의 내신 성적을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상향 또는 안정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경쟁률 및 등록 인원 분석: 스마트보안학과와 특수교육과는 경쟁률이 1.6대 1로 매우 낮으며 실제 등록 인원이 모집 인원보다 적은 경우도 발생했습니다. 이는 지원자 대부분이 합격할 가능성이 높음을 의미하며, 특정 학과의 경우 전략적 지원이 매우 유효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낮은 경쟁률은 내신 성적이 다소 부족한 학생들에게도 합격의 문턱을 낮춰주는 긍정적인 요소가 됩니다.
- 높은 충원율과 추가 합격 가능성: 국방경찰행정학부와 사회복지학과는 예비 번호가 30번대까지 합격하는 등 매우 활발한 충원 합격 양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단 산점도 데이터를 보면 최초 합격자 이후에도 넓은 범위에 걸쳐 추가 합격자가 분포하고 있어 예비 순위를 받았더라도 끝까지 결과를 지켜봐야 합니다. 모집 인원 대비 추가 합격 순위가 높은 학과를 공략한다면 합격 확률을 더욱 높일 수 있는 전략이 됩니다.
건양대학교 수시등급: 학생부교과 특기자 등

- 실기 및 특기 실적의 결정적 영향력: 이 전형들은 학생부 교과 비중이 20%에 불과하고 실기나 특기 실적이 80%를 차지하여 실무 역량이 합격의 핵심 열쇠가 됩니다. 글로벌의료뷰티학과의 경우 최저 등급이 9.00등급인 합격자도 존재할 만큼 교과 성적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납니다. 따라서 내신 성적이 부족하더라도 본인의 전공 관련 실기 능력을 증명할 수 있다면 충분히 합격의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 높은 추가 합격 순위와 충원 기회: 모집 인원 규모에 비해 최종 등록자 후보 순위가 매우 높게 형성되어 있어 예비 번호를 받은 수험생들에게도 많은 기회가 돌아갑니다. 글로벌의료뷰티학과는 18명 모집에 42번까지, 재활퍼스널트레이닝학과는 30명 모집에 41번까지 추가 합격이 발생하여 높은 회전율을 보였습니다. 지원자들은 최초 합격자 명단에 들지 못하더라도 과거의 충원 합격 사례를 참고하여 끝까지 결과를 기다려볼 필요가 있습니다.
- 유연한 합격자 내신 등급 분포: 합격자들의 내신 평균이 6등급 내외로 형성되어 있으며 70% 컷 지점도 6.46등급 수준으로 일반 교과 전형 대비 내신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실제 합격자 분포 그래프를 보면 4등급부터 8등급대까지 다양한 성적대의 학생들이 고르게 분포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험생들은 본인의 내신이 다소 낮더라도 실기 준비가 잘 되어 있다면 합격 가능권인 70% 컷 이내 진입을 목표로 도전적인 지원이 가능합니다.
건양대학교 수시등급: 학생부종합

- 학과별 성적 분포 확인: 학과에 따라 학생부 평균 등급이 4.47에서 6.26까지 큰 차이를 보이므로 본인의 내신 성적에 최적화된 모집단위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포츠의학과의 경우 70% 컷이 4.66으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사회복지학과는 6.47로 상대적으로 합격선이 낮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평균 등급만 보지 말고 70% 컷과 최저 등급 등 다각적인 성적 지표를 참고하여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 추가 합격 기회 활용: 심리상담치료학과의 최종 후보 순위가 19번까지 이어지는 등 대부분의 학과에서 예비 번호를 통한 추가 합격이 활발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학과 또한 모집 인원보다 많은 12명이 추가 합격하는 등 충원율이 높으므로 최초 합격자가 아니더라도 실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의 과거 충원 규모를 파악하여 본인의 예비 순위가 합격권에 들 수 있는지 면밀히 분석해야 합니다.
- 서류 평가의 중요성: 학생부 종합 서류 100% 전형의 특성상 동일한 등급 내에서도 합격과 불합격이 갈리는 양상이 하단 그래프를 통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7등급 중반대의 성적으로도 합격한 사례가 존재하는 것은 교과 성적 외에도 비교과 활동 및 전공 적합성 평가가 큰 비중을 차지함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내신 성적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목표 학과와 관련된 고교 생활 기록부의 질적 수준이 높다면 충분히 합격 가능성이 있음을 인지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더 알아보면 좋을 것들
아래 글에서는 내신 3등급, 4등급, 5등급으로 갈 수 있는 인서울 또는 수도권 대학 관련 정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서울, 수도권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래 내용도 꼭 함께 참고해보시면 좋겠죠?
마무리
건양대학교의 수시 입시 결과는 일반학생 전형부터 지역인재, 군사학, 농어촌학생 등 매우 다양한 전형별로 각기 다른 합격선과 경쟁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부교과 위주의 전형들은 학과별로 성적 편차가 존재하므로, 본인의 내신 등급이 지원하려는 전형의 전년도 평균 및 최저 커트라인에 부합하는지 꼼꼼히 비교해 보아야 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나 특기자 전형처럼 특정 자격 요건이 필요한 경우에는 모집 단위별 인원 변화와 본인의 강점을 함께 살피는 것이 전략적인 지원의 핵심입니다.
학생부종합 전형의 경우 단순한 교과 성적 수치보다는 학교생활기록부에 담긴 전공 적합성과 자기주도적 활동 역량이 합격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따라서 본인의 강점이 교과 성적에 있다면 교과 전형을, 다양한 활동 경험과 성장 잠재력에 있다면 종합 전형을 선택하는 맞춤형 입시 전략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체계적인 데이터 분석과 본인의 역량을 고려한 소신 지원을 통해 건양대학교 합격이라는 기분 좋은 결실을 보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건양대학교 관련 정보에 대해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올해 대학 입시를 앞두고 최신 연도 등급컷, 입결, 내신 등 건양대학교 관련 정보가 궁금하셨던 분들은 말씀드린 내용들이 참고가 되셨길 바랍니다.